2008/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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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OS `티맥스윈도` 내년 4월 첫선
제품 공개일정 최종 확정… 보안 강화ㆍ윈도호환성에 초점 "일정 지연시 베타버전 선보일 수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에 견줄 토종 운용체제(OS)가 내년 4월 첫선을 보인다. 티맥스소프트가 지난 3년 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고 있는 PC용 범용 운영체제(OS)인 가칭 `티맥스윈도(Tmax Windows)'가 내년 4월에 전격 공개된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티맥스윈도 공개 일정을 내년 4월로 최종 확정짓고 4월말로 예정된 `티맥스데이 2009' 행사에서 발표하는 안과 별도 출시 행사를 마련하는 안을 놓고 내부 논의 중이다. 티맥스데이는 매년 티맥스소프트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대규모 세미나로, 티맥스소프트는 티맥스데이 2009에서 티맥스윈도를 소개할 경우 단일 제품으로 전체 행사를 구성하는 파격적인 방..
2008.11.11 -
금융기관 실적 쌓기냐? 금리냐?
중소기업에 다니는 이연희(32ㆍ가명) 씨는 직장생활 10년 만에 월급통장을 교체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그간 회사에서 거래하는 보통 예금통장을 무심코 써왔지만 고작 0.1~0.2%의 쥐꼬리만한 이자가 서운해지고, CMA(자산관리계좌)나 스윙통장(Swing) 등 신개념 월급통장에 자꾸만 눈이 쏠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요즘 같은 증시 혼란기가 펀드투자 등에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자 과감히 월급통장을 갈아타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 월급통장은 말 그대로 월급이라는 자산이 고이는 '저수지'. 각종 이체와 투자가 시작되는 출발점인만큼 더욱 신중하게 골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금리는 하루만 맡겨도 연 5%대 넘는 증권사 CMA 이연희 씨는 먼저 깐깐한 성격답게 ..
200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