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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하이퍼스레딩(HyperThreading)의 재등장
인텔은 펜티엄4 노스우드 프로세서를 통해 하이퍼스레딩을 선보인바 있었다. 하이퍼스레딩은 물리 코어가 아닌 논리 코어를 추가시켜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듀얼코어는 서버에서만 쓰인다는 인식이 강했던 그 당시에는 멀티스레딩 환경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기에 많은 사용자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기술이다. 다만 특정 부분에서는 부작용도 나타나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보여주었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다. 

그리고 난 후 물리적인 듀얼 코어 제품, 즉 코어2 듀오 같은 제품들이 나오면서 하이퍼스레딩은 조용히 모습을 감추었다. 아무래도 논리 듀얼 코어의 성능이 물리 듀얼 코어의 성능과는 비교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텔은 이 같은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인텔 i7 프로세서에서 또 다시 도입했다. 최근 쿼드까지 등장한 지금에서 말이다. 이유는 바로 무엇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효율적인 성능 향상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인텔 i7 프로세서는 8개의 스레딩이 동시에 진행된다.

 

 성능 향상을 위해 코어의 수를 늘리다보면 그에 따른 소비전력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커진다. 특히나 쿼드코어에서 옥타 코어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소비전력은 상상 이상이 될 것이다. 인텔은 이러한 소비전력을 줄이고, 제조비용의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하이퍼스레딩이라는 카드를 다시 꺼내 든 것이다. 이로써 인텔은 쿼드코어 프로세서 임에도 8개의 스레딩이 가능한 옥타 코어의 성능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특히나 멀티스레딩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등장해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성능 향상은 보다 나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이제는 듀얼 채널이 아닌 트리플 채널 시대
지금까지 인텔은 듀얼채널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하나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보다 두 개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 성능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강조해왔다. 다시 말해 2GB 단독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1GB+1GB의 시스템이 2GB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시스템보다 월등한 대역폭을 가지고 있어 동일한 클럭으로 가정했을 때 2배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이제 메모리는 듀얼 채널 시대를 지나 트리플 채널로 진화한다.

 

 하지만 실제로 벤치마크 상에 성능 향상은 있었지만 체감 상으로 느끼기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었다. 이번에도 듀얼 채널에서 트리플채널로 변경되면서 인텔은 이론적으로 50%의 성능 향상이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실제 성능향상에는 그리 큰 부분을 차지한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기존 기존에 사용했던 듀얼 채널을 유지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이며, 비싼 돈 들여 구입한 시스템을 100% 활용하지 못하는 바보나 다름없다. 네할렘을 구입했다면 네할렘의 모든 기능을 이끌어내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때문에 앞으로는 두 개의 메모리를 구입해 2GB에서 4GB로 확장하는 것이 아닌 세 개의 메모리를 구입해 3GB 혹은 6GB의 3의 배수로 메모리를 확장해 나가야 할 것이다.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메모리 모듈 업체에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FSB 성능의 한계를 개선한 QPI(QuickPath Interconnect)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인텔은 CPU와 메모리의 I/O 포트 사이에 MCH를 사이에 두었다. 이는 메모리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메모리 컨트롤러가 MCH에 있었기 때문으로 CPU와 MCH는 FSB(Front Side Bus)라는 연결 통로를 사용했다. 인텔의 프로세서는 FSB의 속도에 따라 프로세서의 전체적인 성능이 크게 차이를 보일 만큼 FSB의 비중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FSB의 고질적인 문제인 병목현상의 한계성은 언제나 존재했다. 인텔은 이를 위해 새로운 아키텍처에서는 프로세서에 메모리를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해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교환을 담당하고 프로세서와 I/O 디바이스 사이의 데이터 교환을 QPI라는 새로운 버스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QPI는 AMD의 하이퍼트랜스포터와 맥락이 같다.

 

 QPI의 기능은 FSB와 비슷하다. 하지만 구조자체가 매우 다르다. FSB 버스의 경우 하나의 단독 레인(Lane)을 통해 읽고/쓰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동시에 진행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QPI의 경우 두 개의 독립된 레인이 있기 때문에 한쪽에는 읽기가 진행되며, 다른 한쪽에서는 쓰기가 진행되는 전송방식이다. 인텔에서는 이를 ‘양방향 전송’이라고 불리는 이 방식은 언밀히 따지면 ‘이중 단방향 전송’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네할렘 프로세서의 QPI는 프로세서 버전별도 다르게 적용된다. 인텔이 가장 먼저 발표한 인텔 코어 i7 965 익스트림의 경우 QPI 링크는 3.2GHz로 동작한다. 하지만 단순히 숫자로 봐서는 얼마나 대단한지를 가늠하기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보자. 현재 펜린(Penryn)의 최대 FSB 값은 1,600MHz다.

하지만 이 값은 어디까지나 QDR 기술을 적용한 값으로 실제 프로세서의 버스 값은 400MHz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3.2GHz로 동작하는 QPI와 8배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MD 역시 과거 이와 비슷한 기술인 하이퍼트랜스포트(HyperTransport)을 토대로 프로세서 시장에서 한 몫을 하는데 발판이 될 만큼 높은 성능향상을 이끌어 낸바 있다.

 본격적으로 사용되는 인텔의 L3 캐시와 새롭게 추가된 SSE4.2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의 사양표를 잘 보면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많은 부분을 볼 수 있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L3 캐시의 존재다. 인텔은 그동안 서버용 프로세서에서만 L3 캐시를 사용해 왔다. 올해 출시된 6코어의 던닝턴은 3MB의 L2 캐시와 16MB의 L3 캐시를 탑재해 6개의 프로세서가 L3 캐시를 공유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듯이 코어 i7 프로세서도 L3캐시를 추가해 4개의 프로세서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하지만 코어 i7이 사용하는 L3 캐시는 기존 서버용 프로세서와 조금 다른 구조를 가진다.

 지금까지 인텔은 코어2 듀오 프로세서에 대용량의 L2 캐시를 탑재해 왔다. 성능이 향상되면 향상될수록 용량은 늘어났고, 코어 역시 늘어났다. 하지만 이 L2 캐시는 코어 수와 용량이 증가하면서 덩달아 프로세서와의 레이턴시 역시 증가하게 되었다. L2 캐시의 용량이 커지면서 하나의 사이클로 처리했던 것이 힘들어 진 것이다. 때문에 딜레이는 점점 심해지고, 성능에도 영향이 미치게 된 것이다. 인텔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L3 캐시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코어 i7 프로세서에서 말하는 L3 캐시는 코어2 듀오의 L2 캐시와 같은 역할을 한다. 대용량을 사용해 여러 프로세서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대신 느려지는 레이턴시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딜레이와 용량이 적은 L2 캐시를 추가해 다리역할을 하도록 했다.

 다시 말해 3캐시가 추가된 것이 아니라 성능을 향상시키고자 기존의 L1 캐시와 L2 캐시 사이에 새로운 캐시가 추가된 것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는 실제로 성능 향상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코어의 수를 늘리고 대용량의 공유 캐시를 사용하더라도 성능의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이는 AMD가 L3 캐시를 사용하게 된 배경과 일치하는 부분이다. 

 새로운 명령어 셋 SSE 4.2를 추가해보다 나은 멀티미디어 기능을 선보인다.

 

 인텔은 펜린 프로세서를 통해 SSE를 확장한 SSE 4.1을 선보인바 있었다. 네할렘이 등장하고 인텔은 추가로 SSE4.2 명령어 셋을 선보였다. SSE4.2에는 문자와 텍스트 프로세싱 부분의 성능 향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ATA(Applicatioin Targeted Accelerator) 명령어 셋와 STTNI 명령어 셋이 추가된다. 특히 ATA에는 ATA에는 CRC(CyclicRedundancyCheck) 값을 체크하는 CRC32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접근성 향상과 전력 개선을 위한 POPCNT가 포함된다.

출처 : PCbee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인텔은 그동안 명맥을 이어왔던 펜티엄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코어2 듀오라는 이름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선보인다. 코어2 듀오는 지금까지 인텔이 보여주었던 고클럭 ․ 고발열을 버리고, 저발열 ․ 저전력을 지향하는 코어2 듀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코어2 듀오의 출시시가와 맞춰 경쟁사에서 가격을 인하하면서 초기에는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점차 가격이 안정화 되면서 코어2 듀오는 시장을 평정해 나가기 시작했다. 

 인텔이 약속한 틱-톡 전략은 지금까지 잘 이행되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쿼드코어 제품까지 등장하면서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인텔은 코어2 듀오를 발표하면서 '틱-톡(Tick-Tock)'이라는 놀랄만한 전략을 내놓았다. 틱-톡 전략은 한해에 한 가지의 기술발전이 진행된다는 것으로 다음해에 아키텍처의 변화가 있었다면 그다음 해에는 공정의 변화를 통해 성능 향상을 이어갈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인텔은 코어2 듀어를 선보인 다음해인 올해 초에 45nm 공정의 울프데일(Wolfdale)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그렇다면 이제 얼마 후면 새로운 아키텍처의 프로세서가 나올 것이다. 인텔은 2008년이 마무리 되어 가는 지금 새로운 아키텍처의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지금부터 인텔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프로세서의 특징과 이전 세대의 아키텍처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인텔은 새로운 아키텍처(코드명‘네할렘-Nehalem’)를 기반으로 한 데스크톱 프로세서의 공식 브랜드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이번에 등장한 ‘익스트림 에디션(Extreme Edition)’ 버전을 포함해 이 프로세서 제품군에 속하는 최초 제품은 ‘i7’이라는 식별자(아이덴티파이어)가 표시되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라고 불리게 된다. 그동안 인텔의 프로세서가 ‘코어2 듀오 울프데일’이라는 이름을 갖고 등장했던 것과 같이 앞으로 i7을 필두로 내년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들에는 서로 다른 새로운 식별자가 사용될 예정이다. 

 네할렘은 인텔이 발표한 최초의 네이티브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코드명이자 옥타 코어 프로세서의 서막을 알릴 준비가 되어있다.

 

 네할렘은 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생산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 코어2 듀오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에 기반을 두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신기술과 새로운 방식들을 도입하면서 새로운 아키텍처다운 면모를 추가한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부분들이 성능 향상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개선의 차원을 넘어섰다고 할 수 있다.

 드디어 인텔 프로세서에서 다시 L3 캐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네할렘이 기존 제품들과의 대표적인 차이점은 2개에서 최대 8개까지 확장이 가능한 코어 디자인과 프로세서 내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해 최대 3채널의 DDR3 메모리를 지원한다는 점, 펜티엄 시절에 선보였던 하이퍼스레딩의 재도입, 그리고 QPI 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FSB를 선보였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새로운 명령어 셋인 SSE4.2와 L3캐시도 눈에 띈다.

출처 : PCbee

요금절약 소프트웨어 추천 10선

2008/11/17 00:24 | Posted by ♡이슬처럼♡

[지디넷코리아]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해적판 소프트웨어의 유혹을 이기고 쓸 만한 프리 소프트웨어(SW)에 눈을 돌려보는 것이 어떨까. 씨넷은 윈도 이용자를 대상으로 편리한 프리 SW를 소개했다.

프리 SW: OpenOffice.org

대체 대상: MS 오피스(홈에디션)

절약 금액: 150달러

◇사진설명: 최신 MS 오피스에 아직 업그레이드하지 않았다면, OpenOffice.org에 도전해 보자. 친숙한 인터페이스의 이 애플리케이션은 기억하기 쉽고 오피스의 주요기능과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 텍스트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데이터베이스, 그림을 작성 및 편집할 수 있다. 또 템플릿이나 통합 툴을 탑재해 매크로도 지원한다. 파일 내용을 ‘구글독스’에 옮길 수 있고 MS 오피스 문서와도 호환이 가능하므로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데도 별 문제가 없다.

프리 SW: GIMP

대체 대상: 어도비 포토샵

절약 금액: 100달러

◇사진설명: GIMP는 감탄할 만하다. 레이어를 지원하므로 색이나 곡선, 밸런스를 보정하는 등 충실한 툴킷이 준비돼 있다. 일부 프리 SW의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GIMP에서는 효과적인 적목현상 제거필터 등도 탑재했다. 친절한 매뉴얼이 편집 작업을 도와주며, ‘GIMPshop’ 플러그인을 도입할 경우 어도비포토샵 용어에 맞춰 일부 기능의 명칭까지도 바뀐다. 다만 ‘어도비 포토샵 엘리먼츠’처럼 슬라이드쇼는 작성할 수 없다. 하지만 이때 ‘IrfanView’를 사용해 기본적인 슬라이드 쇼를 무료로 작성하고 웹 애플리케이션 ‘SlideRocket’으로 완성하면 간단히 공유할 수 있다.

프리 SW: KompoZer, Inkscape, PrimoPDF, Synfig Studio, Jahshanka

대체 대상: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절약 금액: 200~2천달러

◇사진설명: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3(CS3)’의 많은 작업을 프리 SW로 할 수 있다.

프리 SW: AVG Anti-Virus Free Edition, Avira AntiVir Personal Free Antivirus

대체 대상: 맥아피, 노턴, 카스퍼스키

절약 금액: 40달러

◇사진설명: 프리 안티바이러스 SW인 ‘AVG 안티바이러스 프리 에디션’과 ‘에이비라 안티버 퍼스널 프리 안티바이러스’는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가까운 기능을 제공한다. ‘AVG 안티바이러스 프리 에디션’은 빈번한 업데이트, 스케줄 스캔 및 실시간 보호를 제공한다. 또 의심스러운 파일이나 프로세스를 격리해 검색 결과의 안전성을 평가한다. ‘에이비라 안티버 퍼스널 프리 안티바이러스’도 바이러스 정의 파일에 합치하는 파일이 없는지 스캔을 실시한다. 또한 대부분의 프리 보안 SW와 달리 루트킷을 검색한다. 에이비라 역시 기능은 좋지만 광고가 많고 속도가 느린 편이다.

프리 SW: CamStudio

대체 대상: 캠타시아 스튜디오(Camtasia Studio)

절약 금액: 300달러

◇사진설명: ‘캠스튜디오’는 장시간 촬영은 어렵지만 이용자가 끈기가 있다면 질 높은 스크린 동영상을 AVI 형식이나 SWF 형식에서 녹화할 수 있다. 베타버전에는 아직 버그가 있어 다양한 옵션 설정이 필요하지만, 기본 데모 작성에는 문제가 없다.

프리 SW: Gadwin PrintScreen

대체 대상: 스내그잇(SnagIt) 9

절약 금액: 50달러

◇사진설명: ‘Gadwin PrintScreen’은 캡처 후의 화면을 보존 및 처리하기 위한 커스터마이즈 설정이 풍부하게 준비돼 있다. 화면을 클립보드에 보존하고 인쇄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파일에 이름을 붙일 수도 있다.

프리 SW: 7-Zip

대체 대상: WinRAR, WinZip

절약 금액: 30달러

◇사진설명: 완전 무료인 ‘7-Zip’은 파일을 RAR, ISO, MSI를 포함한 압축 포맷을 해제할 수 있다. 또 ZIP, TAR, GZIP 파일도 압축할 수 있다. TAR와 GZIP는 리눅스와 유닉스 시스템으로 잘 볼 수 있으며 주요 시판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파일 타입이다. 7-Zip 자체의 크기를 더욱 작게 하고 싶다면 휴대용 버전을 시험해 보자.

프리 SW: IOBit Smart Defrag

대체 대상: 디스크키퍼(Diskeeper)

절약 금액: 30달러

◇사진설명: ‘디스크키퍼’처럼 유효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퍼포먼스도 안정돼 사양이 높지 않은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Smart Defrag’의 스케줄러를 사용하고 야간에 defrag를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종료 후 컴퓨터 전원을 꺼 준다.

프리 SW: BurnAware Free, Ashampoo Burning Studio Free

대체 대상: 네로

절약 금액: 80달러

◇사진설명: 단지 데이터를 디스크에 보존하고 싶은 경우라면, 비디오 편집이나 슬라이드 쇼를 위한 SW인 ‘네로’ 없이도 CD, DVD, 블루레이에 데이터를 보존하는 기본 기능을 탑재한 ‘아샴푸 버닝 스튜디오 프리’나 ‘번어웨어 프리’로 충분하다.

프리 SW: Windows Live FolderShare

대체 대상: 슈가싱크(SugarSync)

절약 금액: 25달러 이상

◇사진설명: 크기가 2GB 이하로 제한되고 있지만 폴더셰어(FolderShare)에서도 윈도나 맥 플랫폼에서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폴더셰어’에 접속할 수 있다.


Jessica Dolcourt(CNET News)=정리, 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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